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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힐스 Core HR



작고 분산된 팀은 빠르고, 민첩하며 자율성과 오너십을 촉진한다.


작지만 완결된 팀은 다른 팀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불필요한 커뮤니케이션 비용도 줄이고, 자율적이며 민첩한 조직운영을 통해 정해진 문제해결에 집중하면서 혁신 속도를 가속화 합니다.


회의의 오너는 회의 목적과 결과물을 명확히 공유하는데, What(무엇을), Who(누가), When(언제) 3W를 정하는 회의를 진행합니다.


오너의 업무에는 주요하게 3가지가 있는데, 첫번재 Engage 모두가 참여하는 회의를 만듭니다. 두번재, Time keeper 시간관리를 합니다. 마지막으로 Document 회의록을 작성하고 배포합니다.


숫자로 검증하고 반복합니다. 회의의 진짜 추진력은 회의 이후 관리에서 나옵니다. 프로젝트 회의 후, KPI(핵심성과지표)를 설정 합니다. 그리고 단순히 관리하는 것을 넘어서 프로젝트 진행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매트릭스 리뷰회의를 진행합니다. 즉, 프로젝트가 승인되면 KPI가 설정되고 PDCA(Plan-do-Check-Action) 사이클을 고속 회전하면서 실행력을 높입니다.